2009년 01월 24일
난...싫어.

눈물. 그 하나로 내가 할 말 모두를 막아버리는 것도.
나도. 라는 그 한마디로 어쩔 수 없다는 듯 끌려 오는 것도.
몰라. 라는 당근으로 쭉 날 달리게 하는 것도.
비밀. 이란 말로 모른척 외면하는 것도.
그리고...
# by | 2009/01/24 00:57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8/09/08 18:51 | 트랙백 | 덧글(6)
# by | 2008/07/06 14:19 | 트랙백 | 덧글(3)
무엇을 이룩해놓을 수 있을까?
...
내가 고래심줄인 건 사실이지만, 좀 우울하다(각혈)
# by | 2008/06/07 19:55 | 트랙백 | 덧글(10)
# by | 2008/05/04 19:20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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