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생각해보면...

그때 칼이라도 들고 있었으면,

그대로 그들을 찔렀을지도 모른다.

그만큼 절박했으니까.

...

어제의 연속. 오늘은 다를거라고 잠들고 일어나서, 다를 게 없다는 걸 느끼는 순간.
어제와 오늘이 무엇이 다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다.

by Astral | 2009/11/28 10:46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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